이병헌·이민정→김구라 반백살에 얻은 자식..쉰둥이 아빠들



얼마 전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첫째 아들 이후 8년 만에 둘째를 가졌고, 김구라는 큰 아들 그리와 무려 23살 차이 막내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모두 50대 늦은 나이에 귀한 늦둥이 자식을 얻었다는 것. 예비아빠 이병헌을 비롯해 늦깎이 육아에 푹 빠진 신현준까지 연예계 쉰둥이 아빠들은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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