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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내외뉴스통신] 최환석 기자


튀르키예 선수 “FISU 경기대회서 쌓은 추억과 우정, 기억에 남을 것” (02분25초)


제31회 FISU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튀르키예 선수들이 개최지인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좋은 추억과 새로운 우정을 쌓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수들은 길거리 음식부터 여러 나라에서 온 새로운 친구, 기꺼이 돕는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청두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이스탄불 할릭대학 대표로 참가한 압둘라 투글루크(24)는 중국인의 환대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압둘라 투글루크, 튀르키예 선수] “중국인들은 매우 행복해 보였어요. 그들은 우리에게 큰 시너지를 안겨줬습니다.”


투글루크는 청두라는 도시가 항상 그의 마음 속에 특별한 장소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압둘라 투글루크, 튀르키예 선수] “도심의 길거리 음식은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지역만의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맛은 항상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압둘라 투글루크, 튀르키예 선수]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있는 카페테리아를 상상해 보세요. 주위를 둘러보면 한쪽에는 일본인, 다른 한쪽에는 중국인,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죠.”


또 다른 튀르키예 선수인 세즈긴 아탁은 항상 도움의 손길을 내준 중국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세즈긴 아탁 튀르키예 선수] “그들은 우리 튀르키예 사람처럼 마음이 매우 따뜻하고 매력적입니다. 우리에게 사소한 문제가 생기면 늘 달려 와서 해결해 주곤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의 있고 성실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했죠. 이처럼 완벽한 대회를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독으로 대회에 참가한 예리즈 아이 일디즈도 중국 당국의 꼼꼼한 지원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예리즈 아이 일디즈 튀르키예 감독] “자원봉사단뿐 아니라 구내식당 조리사부터 청소부, 웰컴센터 직원까지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아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신화통신 기자 튀르키예 이스탄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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