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억·임기 3년 다 챙겨놓고… 김은경 “尹 밑서 임기 마쳐 치욕”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1일 저녁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인천시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2023.8.1/뉴스1

더불어민주당의 위기를 혁신으로 극복하겠다던 당 혁신위원회가 오히려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혁신위가 ‘혁신 대상’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노인 비하’ 논란을 일으킨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이번엔 ‘윤석열 치하(治下)가 수치스럽다’ 발언으로 또 다른 파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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