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사모님 이정현, 하나뿐인 딸 턱받이도 B사 명품 ‘플렉스’(편스토랑)[결정적장면] –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정현의 딸 사랑이 시선을 끌었다.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188회에서는 딸 서아의 돌잔치를 치른 이정현, 박유정 부부가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이정현은 “난 걸음마 시작하면서 마이클잭슨, 마돈나에 빠져, 문워크했다”며“돌잔치는 딸 다섯이라 못 했다 큰 언니만 화려하게 했다”며 과거를 돌아봤다.

또 그는 서아가 아팠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때 아기가 아픈 걸 처음 보니까 멘붕이 왔었다. 옛날에 엄마들이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왜 했는지 알겠더라. 내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 초보 엄마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이정현은 “엄마 생각도 진짜 많이 났다. 제가 서아를 바라보고 아끼는 마음이 우리 엄마도 나를 보고 이랬겠지 라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며 엄마가 되자 그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이유식을 먹으면서 무럭무럭 자란 서아의 성장기가 전파를 탔다. B사 명품 턱받이도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정현은 SNS를 통해서도 명품 브랜드 패턴의 턱받이를 한 서아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 2022년 4월 43세 나이에 딸 서아를 얻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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