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노래방서 불…6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3/08/14 08:48:30
최종수정 2023/08/14 10:42:57



[대구=뉴시스] 13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의 한 건물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3.08.14.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6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1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16분께 북구 침산동의 한 건물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4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노래방 내부 132㎡ 등을 태워 2196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건물 2층에 있던 A씨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66명, 장비 30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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