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장현석, LA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



/박상훈 기자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마산용마고 우완 투수 장현석(왼쪽)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LA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존 디블 태평양 지역 스카우팅 디렉터와 악수하고 있다. 그는 “(다저스 소속) 클레이턴 커쇼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다저스 측은 “10월에 시작하는 교육리그에 보내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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